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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호주 여행 가면 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
등록일 : 2019-08-07 17:06 | 최종 승인 : 2019-08-07 17:06
장형인
▲(출처=Instagram 'natures')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만약 그 답을 찾을 수 없다면 가장 행복한 동물로 범위를 조금 넓혀보자.  여기 보기만 해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듯한 귀여운 동물이 있다. 바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 불리는 '쿼카'다. 

최근 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s)는 전용 인스타그램을 통해 캥거루과 소형동물 쿼카에 대해 소개했다.  쿼카는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로트네스트 섬에서만 사는 동물이다.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어 쿼카의 별명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다.  

▲(출처=Instagram 'natures')

또한, 쿼카는 배주머니가 있으며 새끼를 그곳에 넣어 키운다. 통통한 뱃살에 새끼를 넣어 보살피는 쿼카의 모습은 상상만해도 웃음이 지여지기도 한다. 모든 게 귀엽지만 녀석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역시 얼굴이다.  

쿼카의 입꼬리는 동글동글한 눈과 함께 어우러져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키며, 녀석들을 보러 일부러 호주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도 많다.  

게다가 쿼카는 사람 친화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관광객들은 로튼네스트 섬에 방문해 쿼카와 인생샷을 남겼으며, 이를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2017년 호주 로튼네스트 섬에서 자전거 여행을 하던 남성은 갑자기 자신에게 다가온 쿼카와 사진을 찍었는데, 이 사진이 큰 인기를 끌었다.  

아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쿼카의 사진을 소개했으니 함께 감상해보자. 만약 쿼카를 실제로 보고 싶다면 호주를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추가해도 좋겠다. 

▲(출처=Instagram 'n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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