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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남친에게 '젖소 프러포즈' 받은 여성을 본 누리꾼들 반응
등록일 : 2019-08-08 16:20 | 최종 승인 : 2019-08-08 16:20
장형인
▲(출처=FaceBook 'That’s It, I’m Ring Shaming: The Wreckoning')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이 프러포즈 방법이 저만 이상한 건가요?" 한 여성이 자신의 받은 프러포즈 방법에 의문을 제시하며 전 세계 누리꾼들이 의견을 모았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개인 페이스북에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젖소의 특정 부위 모습이 담겼다. 자세히 보면 다소 민망할정도로 부각됐으며, 그곳에는 다이아몬드 반지까지 끼여져 있었다.  

▲(출처=페이스북 캡처)

매체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직업이 농부인 남성이 여자친구에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준비한 이벤트다.  평생의 사랑을 맹세하는 순간 젖소에게서 다이아반지를 받았을 여성. 세상에서 가장 기뻐야 할 순간 제일 황당했을 여성의 구체적인 이름과 나이는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사람들은 해당 프러포즈에 강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한 누리꾼은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프러포즈 방식이다"며 "우유 프러포즈를 하고 싶었던 건가"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을 보였다.  또한, 몇몇 누리꾼들은 동물 학대를 지적하기도 했다. "정말 끔찍하다"며 "이것도 따지고 보면 동물 학대다. 이런 방식으로 동물을 이용하는 게 과연 옳은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출처=ⓒ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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