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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안 하고 '수면 습관'만 바꾸고 살 빼는 초간단 다이어트 방법
등록일 : 2019-08-08 17:59 | 최종 승인 : 2019-08-08 17:59
장형인
▲(출처=BRIGHTSIDE)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꾸준한 운동만큼 몸에 좋은 게 없다는 점은 모두 알고 있는 진리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을 내 운동을 하기란 쉽지만은 않다. 주머니 사정도 넉넉하지 않은데, 따로 헬스장까지 등록하기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만약 위 두 가지에 모두 해당된다면 운동이 아닌 습관부터 철저하게 관리해보자. 평소 생활하는 습관만 바꿔도 우리 몸의 신진대사량은 늘어날 수 있다.  아래 소개한 잠자는 습관을 매일 실천해본 뒤 몸무게도 감량하고 건강도 되찾아보자.  

1. 주변 온도를 낮춰라. 

▲(출처=ⓒGettyImagesBank)

전문가들은 침실의 온도를 18도까지 내린 다음 잠을 자면 당신의 신진대사를 늘리기 쉽다고 전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주변 온도가 낮으면 우리 몸은 체온조절을 위해 지방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그래서 옷을 입지 않고 자는 것도 살 빼는 데 좋다고 알려져 있다.  

2. 포도즙을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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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잠자기 전에 포도즙을 마신다면 몸에 과도한 지방을 저장하지 않도록 한다. 단, 설탕이 들어간 주스는 피해야 한다.  

3.  취침·기상 시간이 일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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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적인 수면 습관은 살을 찌기 쉬운 체질로 바꿀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 몸이 언제 잠들어야 하는지 느끼는 것은 멜라토닌 호르몬과 관련이 깊다. 멜라토닌은 어두울 때 분비되며, 우리는 잠을 자야한다는 신호를 받는다. 

그런데 만약 멜라토닌 호르몬이 제때 분비되지 않는다면 무거운 몸으로 아침을 맞이하며, 스트레스로 인해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  

4. 자기 전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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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 치즈, 그릭 요구르트, 기름기가 적은 부위의 육류 같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간식으로 먹어야 한다. 신진대사량을 높이거나 근육 생성도 도울 수 있다.  

5. 아침에 일어나면 허브티를 마시자.  

▲(출처=ⓒGettyImagesBank)

아침에 일어나 미지근한 허브티를 한 잔 마시는 것도 좋다. 허브티는 체내 지방 축적, 당 흡수 억제와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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