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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솜사탕?"…털 뭉치 뒷모습만으로 귀여움 폭발한 댕댕이
등록일 : 2019-08-09 11:18 | 최종 승인 : 2019-08-09 11:18
장형인
▲(출처=Instagram 'ernie_pooh')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뒷모습만 봤을 때, 마시멜로인지 솜사탕인지 구분이 안 가는 강아지. 부드러운 털 때문에 귀여움이 폭발한 강아지가 인스타그램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ET투데이는 일본 오사카에 사는 토이푸들 강아지 어니(Ernie, 11)의 일상 사진을 소개했다.  

올해로 12살이 된 어니는 현재 주인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주인은 녀석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공개된 게시물은 1,200건이 넘는다.  

▲(출처=Instagram 'ernie_pooh')

또한, 어니의 귀여운 얼굴 때문에 반해 팔로워 수는 16만 5천 명을 가뿐히 넘어섰다. 누리꾼들은 주로 어니의 복슬복슬한 털을 매력 포인트를 꼽으며, 최근에는 어니의 특징을 잘 살린 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어니는 주인의 손바닥 위에 앉아있다.뒷모습만 봐서는 마치 마시멜로나 솜사탕 같은 비주얼이다. 보기만 해도  부드러운 털의 감촉이 느껴지는 어니의 영상은 많은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 영상 외에도 어니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다양한 일상이 담긴 게시물이 게재되어 있다. 만약 어니의 매력을 더 확인하고 싶다면 개인 인스타그램을 방문하면 된다. 

▲(출처=Instagram 'ernie_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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