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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사용법 몰라 온몸 담가버린 '아기 코끼리' 귀염 사진 10장
등록일 : 2019-08-13 17:13 | 최종 승인 : 2019-08-13 17:13
장형인
▲(출처=Facebook '9gag')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보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지는 귀여운 아기 코끼리의 사진을 소개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는 아기 코끼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기 코끼리는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이다. 아직 몸집이 작은 아기 코끼리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풀의 냄새, 새의 웃음소리를 온몸으로 느낀다.  

이 중에서도 특이한 점은 아기 코끼리가 작은 통에 들어가 얼굴을 담그고 있는 모습이다. 만약 물을 먹고 싶다면 코만 통에 담그면 되는데, 녀석은 온몸을 물에 넣어버렸다.  사실 아기 코끼리는 막 태어났을 때, 코의 사용법을 잘 모른다. 코가 손이나 다름없는 코끼리들은 엄마를 따라다니며 자연스럽게 코 사용법을 익히게 된다.  

아기 코끼리들은 물을 마시거나 음식물을 먹을 때 코를 사용하지 못해 주위 사람들이 볼 때 다소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남기게 된다.  아래 아기 코끼리들의 귀여운 사진을 정리했다. 하루의 시작, 끝 피곤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귀여운 사진을 함께 확인해보자.  

▲(출처=Facebook '9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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