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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뒤쪽에 위치해 치료 어려운 췌장암 초기증상…췌장암 검사법 및 치료방법은?
2019-09-24 09:00:03
김수연
▲췌장 위치 및 췌장 기능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김수연 기자] 췌장암은 치료가 어려워 소리없는 암이란 별명이 있다. 이는 췌장의 위치상 특성 등에 의해서인데, 때문에 치료를 위해서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하지만 췌장암 초기증상은 발견이 어려울 수 있다. 아래에서 췌장암 증상과 췌장암 검사, 췌장암 치료까지 함께 알아보자.

췌장 위치 및 기능

췌장의 위치는 위와 간 뒤에 위치해 있다. 장기에 둘러싸여져 있는 구조를 보이기 때문에 증상을 발견하기도 치료하기도 어려움이 있다. 췌장의 기능은 소화효소 및 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 소화효소를 분비해 소화기능을 조절하고 혈당조절을 해 당뇨병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췌장암 초기증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췌장암 초기증상

췌장암 초기증상은 앞서 말했듯이 발견이 어려울 수 있다. 췌장암으로 인해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경우 췌장암이 이미 상당부분 진행됐을 가능성이 높다. 췌장암의 증상으로는 먼저 체중감소가 있다. 음식물을 섭취해도 음식의 영양소를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유없이 체중이 감소되는 것이다. 또한 췌장암 환자의 대부분이 황달증상을 호소한다. 황달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암세포로 인해 담관이 막혀 빌리루빈의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복부통증, 허리통증, 붉은 색의 소변 등이 췌장암의 증상이다.

▲췌장암 검사법 및 치료법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췌장암 검사

췌장암 검사는 복부 초음파 검사, 컴퓨터 단층 촬용 등으로 이뤄진다. 더 확실한 검사는 내시경 혹은 조직검사 등을 통해 이뤄진다.

췌장암 치료

췌장암 치료는 췌장암의 진행상태, 환자연령 및 건강상태, 전이속도 등을 고려해 결정될 수 있다. 수술적치료 혹은 항암화학요법 등을 통해 이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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