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핫피드
요즘 유치원 여자애들이 하고 다니는 머리 수준
등록일 : 2019-08-16 14:21 | 최종 승인 : 2019-08-16 14:21
김지원
(출처=twitter‘aireuhl_’)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온라인미디어 유니래드는 딸 머리카락으로 인어공주를 완벽하게 재현해낸 금손 엄마의 사연을 보도했다.

아틀란티스(Atlantis)의 학교에서는 특별한 행사 ‘미친 머리의 날’을 열었다. 미친 머리의 날은 학생과 교직원이 머리카락으로 이상하고 멋진 장면들을 자유롭게 만들어 자신을 표현하는 날이다.

미친 머리의 날, 아틀란티스의 머리는 디즈니 영화 속 인어공주로 변신했다. 인어공주를 완벽하게 재현해낸 금손 주인공은 아틀란티스의 엄마 에이프릴(April)이다. 그녀는 딸 아틀란티스의 머리카락을 격자 모양으로 만든 뒤에 인어공주 인형을 머리카락 사이에 넣었다. 마지막으로, 인어공주 꼬리를 만들기 위해 머리카락에 녹색 스프레이를 뿌렸다. 인어공주 인형과 아틀란티스의 머리카락이 하나가 되어, 인어공주가 탄생했다.

아틀란티스의 언니인 아리엘(Ariel)은 엄마의 작품 ‘머리카락 꼬리를 가진 인어공주’를 트위터에 공개했다. 이 작품으로 엄마 에이프릴은 멋진 미용사라는 칭호를 얻었다.

(출처=twitter‘karenly1_’)

한편, ‘미친 머리의 날’에는 머리카락에 풍선 달기, 빗 붙이기 등 다양한 머리 스타일이 시도됐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