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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20m에서 발견된 대규모 '거북이' 무덤
2019-08-13 08:32:09
장형인
(출처=metro)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필리핀 출신의 34세 조시 버가라(Josh Vergara)는 지난달 26일 말레이시아 시파단섬에서 죽은 거북이의 무덤을 발견했다. 그는 거북이들이 이동 중 동굴 속에서 길을 잃고, 호흡이 가빠져 죽은 것으로 추정했다.

 

잠수부인 조시는 거북이들이 질식사했다는 의견을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비슷한 방향 감각을 가진 돌고래 역시 유사한 형태의 해골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현지 유일의 해양 섬인 시파단섬에 대규모로 남은 바다 거북이 뼈의 정체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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