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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키스 상대는 여자다" 헐리우드 女가수의 쿨한 고백
등록일 : 2019-03-05 10:16 | 최종 승인 : 2019-03-05 10:16
정혜영
(출처=폭스뉴스)

[리서치페이퍼=정혜영 기자] 발칙한 패션과 엽기 행각으로 주목받는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첫 키스 상대가 여자였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녀는 팟캐스트의 한 방송을 통해 "나의 첫 키스는 중학교 때 한 소녀와 나눈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양성애자로 밝혀진 그녀가 어린 나이에 이미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달았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그녀는 시트콤 '한나 몬타나'를 찍던 당시부터 자신은 LGBTQ(성 소수자)를 지지한다고 공식 인정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2018년 12월 오랜 연인 리암 헴스워스와 결혼했다.  2013년 한차례 그와 이별한 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스텔라 맥스웰과 잠시 교제했다. 최근 2019 아카데미 시상식 베니티 페어에서는 남편인 리암 헴스워스와 다정한 모습으로 동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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