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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컸어?" 훌쩍 커서 팬들 놀라게 한 슈돌 출신 아이들 5
등록일 : 2019-08-20 11:04 | 최종 승인 : 2019-08-20 11:04
김지원
(출처=유튜브 'KBS 안테나' / 송일국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삼둥이로 불리던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는 추성훈 딸 사랑이의 인기를 이어받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이끌었던 슈돌 스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국민 남동생, 국민 조카 심지어 국민 오빠 자리까지 넘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출처=송일국 인스타그램) 

삼둥이는 2012년생으로 올해 초등학생이 됐다. 최근에는 사촌 여동생을 지키는 늠름한 삼둥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큰 화제가 됐다. 삼둥이 외에도 슈돌 출신 연예인 2세들이 많다. 일요일 저녁마다 엄마 미소 짓게 했던 슈돌 출신 연예인 2세 근황을 소개한다.  

(출처=유튜브 'KBS 안테나'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사랑 

추성훈 딸 사랑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인기 예능프로그램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2011년생으로 올해 9살이 됐다. 현재는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다. 지난 5월,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 이를 본 네티즌들은 훌쩍 큰 사랑이의 모습에 놀라며, 사랑이 앞날을 응원했다.  

(출처=유튜브 'KBS 안테나' / 타블로 인스타그램)

하루

타블로 딸 하루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출연 당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예쁜 말을 자주 남겨 화제를 모았다. 하루는 올해 10살이 됐다. 타블로는 SNS를 통해 하루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출처=유튜브 'KBS 안테나' / 유진 인스타그램) 

로희

기태영 딸 로희는 돌이 되기 전 만 0세 때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로희가 어느새 어엿한 언니가 됐다. 최근 유진이 공개한 로희의 동생 로린 돌 사진에는 언니미가 물씬 풍기는 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로희는 올해 5살이 됐다. 네티즌들은 로로 자매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에 감탄했다.  

(출처=유튜브 'KBS 안테나' / 유튜브 '장범준') 

조아, 하다

장범준은 딸 조아, 아들 하다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조아하다 남매는 친구 같은 아빠와 남다른 케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장범준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이후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아하다 남매와의 일상을 공유 중이다. 조아하다 남매 영상은 장범준 커버 영상만큼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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