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핫피드
청순+섹시 다 가진 모델 '바바라 팔빈'의 '후방주의' 사진 7장
2019-09-16 17:23:03
장형인
▲(출처=realbarbarapalvin)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로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여성이 있다. 최근에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무대까지 섭렵한 모델 겸 배우 바바라 팔빈이 그 주인공이다.  1993년에 태어난 바바라 팔빈은 헝가리 국적으로 모델로서 꾸준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출처=Instagram 'realbarbarapalvin')

13살 때 부다페스트 거리에서 길거리 캐스팅 된 그녀는 보그, 하퍼스바자, 엘르 등 유명 잡지의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또한, 2010년에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프라다 쇼로 런웨이에 데뷔했다. 이후 루이비통, 미우미우, 에트로, 돌체앤가바나의 무대도 올랐다. 2011 샤넬쇼에도 최연소 등장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2019년에는 헝가리인 최초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며 시크릿 엔젤스가 되기도 했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일상 생활이 담긴 모습과 더불어 화보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팬과 소통 중이다.  그녀의 우월한 몸매와 예쁜 얼굴 덕분에 남성 팬은 물로 여성 팬까지 급증했으며, 현재 팔로워가 1천 2백만 명이 넘는다. 그녀의 사진이 궁금하다면 아래 소개한 내용을 참고하자.  

▲(출처=Instagram 'realbarbarapalvin')

한편 바바라 팔빈은 최근 속옷 브랜드 원더브라 모델로 발탁돼 또 한 번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13년 미란다 커를 모델로 발탁한 데 이어 6년 만의 교체라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바바라 팔빈의 원더브라 화보에서는 귀여움과 섹시함이 부가된 모습이 두드러졌으며,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출처=Instagram 'realbarbarapalvin')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