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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크니까 왕귀엽다♥" 거대 냥이 키우는 집사의 매일 아침 모습
2019-09-19 16:08:35
장형인
▲(출처=Instagram 'catstradamus')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만약 고양이의 몸무게가 14kg 이라면? 체중은 많이 나가지만 그만큼 더 귀여운 거대 고양이가 많은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catstradamus'은 고양이 샘슨(SAMSON)의 모습이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2년에 태어난 고양이 샘슨은 묘종이 메인쿤이며 체중은 14kg에 달한다. 

샘슨을 키우고 있는 주인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녀석의 일상모습을 공개했는데, 단연 예사롭지 않다. 녀석은 주로 가만히 누워서 집사의 행동을 관찰하는데, 집사가 잠이 깨지 않은 새벽에는 독특한 행동을 보인다. 바로 주인의 몸 위에 올라가 누워있는 것. 어찌보면 배가 고파 밥을 달라고 시위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질 샘슨은 어렸을 적부터 집사의 몸에 올라가 눕는 행동을 좋아했다.

▲(출처=Instagram 'catstradamus')

 또한, 유독 호기심이 많은 샘슨은 집사의 눈과 입, 코 등에 솜방망이 같은 발을 갖다대며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는다. 표정은 무뚝뚝한 하지만 집사가 쓰다듬어 주는 손길에 그르릉 소리를 내며 느낄만큼 개냥이 성격을 지녔다. 아래 집사와 알콩달콩 사는 고양이 샘슨과 남성의 사진을 준비했으니 함께 확인해보자. 

▲(출처=Instagram 'catstradamus')

한편 고양이 종류 중 하나인 메이쿤은 과거 쥐약이 보급되기 전 쥐를 잡기 위해 사육되던 종이었다. 야성적으로 보이는 외모에 비해 성격은 온순하며 상냥한 기질을 지녔다. 또한, 머리가 영리하며 호기심이 왕성하며 겁도 없다. 앞발을 다른 묘종에 비해 잘 다루는 특징도 있다. 지난 2006년에는 120cm의 메이쿤이 가장 긴 고양이로 기네스북에 오른 바 있다. 

▲(출처=Instagram 'catstrada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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