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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리즈 갱신하는 ‘호텔 델루나’ 속 장만월 패션
2019-09-16 17:19:40
김지원
(출처=tvN ‘호텔 델루나’ / 아이유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tvN 주말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호텔 델루나’에서 아이유는 델루나 사장 장만월 역을 맡았다. 장만월은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다소 괴팍한 인물이다. 장만월 역할에 아이유가 찰떡이라는 평이 쏟아지고 있다. 인생 캐릭터를 만난 셈이다.

아이유 패션도 장만월 인기에 한몫하는 중이다. ‘호텔 델루나’ 속 아이유 패션에는 ‘호텔 델루나’ 특유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델루나는 일반 호텔과 다르다. 귀신들이 묵는 호텔이다. 어딘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데, 장만월 패션에는 이런 델루나의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있다.  

(출처=장만월 인스타그램) 

아울러, 장만월 패션은 여성이라면 한 번쯤 시도해보고 싶은 화려함과 우아함이 돋보인다. 이에 여성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장만월 패션은 아이유와 스태프들이 만든 노력의 결과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 스태프들과 ‘호텔 델루나’ 의상팀의 긴밀한 협의 끝에 매회 독보적인 장만월 패션이 탄생하는 것이다.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덕분에 아이유는 매회 방송마다 귀걸이, 선글라스, 블라우스 등으로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시도하고 있다. 방송이 끝나면 아이유 원피스, 블라우스를 비롯하여 귀걸이와 같은 액세서리 등 아이유 패션 정보를 찾는 이들이 많다. 아이유 립스틱, 헤어스타일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유는 장만월 덕분에 매회 패션모델이 되는 셈이다.

이번 드라마로 아이유는 연기자로서 다시 한번 입지를 다짐과 동시에 화려한 패션으로 리즈까지 갱신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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