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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주인 덕에 '견스타'로 등극한 세젤귀 댕댕이 5
2019-09-11 15:35:19
김지원
(출처= 신세경, 강민경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반려견을 키우는 스타들의 경우 자신의 강아지 사진을 SNS에 공유한다. 이어 스타들의 이름이 잘 알려진 만큼 반려견의 이름까지 널리 알려지며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스타 강아지가 되기도 한다. SNS를 통해 유명해진 스타들의 반려견을 함께 살펴보자. 

(출처= 태연 인스타그램)

1. 태연 – 제로

태연은 ‘제로’라는 이름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실버 푸들로 회색빛이 나는 인기 종이다. 제로는 태연이 처음 분양을 받아 데리고 왔을 때부터 대중에 공개됐다. 태연은 몸집이 작은 새끼 강아지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제로 모습을 모두 SNS에 공개했다.

(출처= 강민경 인스타그램)

2. 강민경 – 휴지

가수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휴지’라는 이름의 하얀 비송 프리제를 기르고 있다. 그녀는 종종 자신의 집 내부를 촬영해 SNS에 올리는데 그때마다 반려견 휴지가 함께 등장하곤 했다. 더욱이, 최근에 강민경이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휴지’의 모습을 더 자주 만날 수 있다. 

(출처= 신세경 인스타그램)

3. 신세경 – 진국&사랑

최근 유튜브를 통해 브이로그를 공개한 신세경은 피숑 프리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다. ‘진국’, ‘사랑’이라는 이름의 반려견은 SNS에 종종 등장한다. 배우 신세경은 진국이와 사랑이를 가족같이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튜브에 강아지에 대한 악플이 달리며 한차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출처= 구혜선 인스타그램)

4. 구혜선 – 감자

배우 구혜선은 여러 반려견과 반려묘를 기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이전에 tvN ‘신혼 일기’에 출연하여 자신이 기르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모두 공개했다. 특히 대형견 ‘감자’의 행동이 주목을 받으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감자’는 레트리버로 알려졌으며, 유튜브 채널 ‘치우 티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출처= 제니 인스타그램)

5. 제니 – 카이

가수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는 총 두 마리의 반려견을 기른다. 각각 포메라니안과 코카스파니엘 종에 해당한다. 독특한 이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한 마리 이름이 ‘카이’였기 때문이다. 이후 그녀가 엑소의 멤버 ‘카이’와 열애설이 터지면서 강아지도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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