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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정력 감퇴 원인이 되는 '최악'의 습관들 5가지
등록일 : 2019-08-21 13:25 | 최종 승인 : 2019-08-21 13:25
김지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불임은 생활습관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일찍 건강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20대에도 정력이 감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최근 이러한 건강 문제가 대두되며 남성 정력을 위협하는 습관이 주목을 받고 있다. 남성의 정력을 감퇴 시키다 못해 불임의 원인이 되는 5가지 최악의 습관을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흡연

흡연은 모두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지만 유독 남성 정력과 발기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친다. 특히, 담배에 함유된 니코틴 성분이 동맥을 수축시키는 등 남성 성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정력을 감소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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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카페인 섭취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중독된 식품 중 하나는 바로 커피다. 하루에도 두세 잔씩 커피를 마시며 하루의 피곤함을 떨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남성의 건강을 저해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카페인 과다는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끼쳐 남성 정력을 빠른 속도로 감퇴시킨다.

(출처=gettyimaesBank')

복부비만

서구 식습관의 영향으로 최근 성인들 사이에는 복부 비만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식습관은 복부비만을 유발하며 이는 콜레스테롤 증가와 함께 남성 호르몬 생성을 저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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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끼는 옷

몸에 딱 맞는 타이트한 옷은 건강에 좋지 않다. 특히, 딱 맞는 옷을 입으면 혈액순환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남성들의 경우 타이트한 속옷이나 의상은 남성 호르몬 생성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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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성격

생활 습관 외에도 남성의 정력 감퇴의 원인으로는 성격적인 측면을 볼 수 있다. 특히,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따지는 남성들은 성격이 예민해 정력 감퇴가 빠르다. 이러한 경우 주변에 신경 써야 할 사안이 많아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남성 호르몬 생성을 저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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