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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잠 못 자게 만드는 현실 극강 '공포영화' Top 5
2019-09-11 15:17:08
김지원
(출처= 영화 '겟아웃', '맨인더다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최근 영화 소비문화가 바뀌고 있다. 요즘에는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원하는 장르의 영화를 소비한다. 이에 개봉한지 한참이 지난 영화도 입소문을 타고 흥행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는 공포 및 스릴러 장르의 영화가 여기에 해당한다. 입소문이 자자한 ‘공포영화’ 추천 리스트를 살펴보자.

(출처= 영화'델마')

델마

델마는 2017년 한국에서 개봉했지만 상영관 부족과 이른 시간대로 영화 흥행 성적은 좋지 못하다. 평범한 대학 신입생인 여자 주인공이 우연히 ‘아냐’라는 인물을 만나면서 그려지는 공포 스릴러 영화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연출되는 아냐와 델라의 눈빛만으로 섬뜩한 느낌을 전달한다.

(출처=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콰이어트 플레이스

2018년에 개봉, 관객들의 높은 평점을 받은 공포영화다. 존 크래 신스키 감독의 영화로 ‘침묵’ 속에 공포를 주제로 잡았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주인공과 그녀의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숨 막히는 사투를 그렸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대체로 숨죽이는 영화 속 설정에 높은 평점을 남겼다.

(출처= 영화 ''겟아웃')

겟 아웃

영화 겟 아웃은 2017년 개봉한 공포 영화로 관객들의 높은 평점을 받았다. 영화의 흐름에 미스터리 요소를 첨가해 관객이 공포감을 느끼는 동시에 복선을 맞추는 재미를 심어 두었다. 특히, 조던 필 감독은 코미디언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신인 감독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출처=영화' 맨 인 더 다크')

맨 인 더 다크

2016년 개봉한 공포 영화다. 한국에서는 가을에 개봉해 100만 명이 넘는 흥행 수익을 올렸다. 빈집털이를 하러 노인의 집을 방문한 3명의 10대 소년 소녀가 예상치 못한 장애물을 마주하며 탈출하는 과정을 그렸다. 어둠 속의 공포와 예상치 못한 반전 요소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출처= 영화'유전')

유전

2017년 개봉한 공포 영화 ‘유전’은 대표적인 오컬트 영화에 해당한다. 유전은 고전 영화와 같은 우아함과 공포가 어우러진 영화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영화 ‘유전’은 한국에서 관객수 17만명이라는 성적과 함께 7점대에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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