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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이별' 권하고 싶은 연애의 참견 '충격' 사연 3
2019-09-11 15:11:48
김지원
(출처 =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방송장면)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KBS Joy ‘연애의 참견’은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연예인 패널이 현실 연애상담을 해주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드라마 코너에 소개된 사연 중에는 누구나 공감할만한 현실적인 사연도 있지만, 패널과 시청자를 분노하게 한 사연도 있다. 당장 이별하라고 외치고 싶은 충격적인 사연을 소개한다.

(출처 =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방송장면)

내 남친의 위험한 수업

12회 에피소드에는 남자친구의 멘토 때문에 고민인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남자친구의 멘토는 중년의 여성으로, 남자친구에게 과도한 친절을 베푼다. 남자친구를 돕는다는 명분 아래 늦은 밤에 남자친구를 집으로 불러들이고 속옷을 선물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출처 =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방송장면)

완벽한 여친의 비밀

13회 에피소드에는 여자친구의 황당한 신념 때문에 고민인 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여자친구에게는 딱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남사친’이다. 남사친과 단둘이 여행 갈 정도로 친하다. 심지어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는 사실에 남성은 깜짝 놀라지만 여자친구는 태연하다.

(출처 =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방송장면)

여자의 적은 여자?

18회 에피소드에는 여자친구 라이벌 때문에 고민인 남성의 한 사연이 소개됐다. 라이벌에게 과시하기 위해 남자친구에게 과도한 친절을 요구하고 갑자기 외모를 관리하라고 한다. 급기야 몰래 스펙 좋은 가짜 남자친구를 친구에게 소개한다. 이유는 친구에게 남자친구를 뺏긴 적이 있어서 지기 싫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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