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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을 박서준으로 만든 세븐틴 승관의 놀라운 부기 빼는 방법
2019-09-11 14:15:06
김지원
(출처=ⓒJTBC ‘아는 형님’)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부기 빼는 법을 소개했다. 승관은 “부기 빼는 거 전문이다”라고 하자 강호동은 “실제로 강호동을 박서준으로 만들어준다고?”라고 물었다. 승관은 “드라마틱하진 않은데 어느 정도 효과는 보여줄 수 있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출처=ⓒJTBC ‘아는 형님’)  

귀 지압하기

승관이 첫 번째로 소개한 부기 빼는 법은 귀 지압하기다. 이 방법은 간단하다. 귀를 꾹꾹 누르기만 하면 된다. 승관은 “호동이는 혈류가 안 좋다”라고 말하며 강호동의 귀를 손수 눌러줬다. 

(출처=ⓒJTBC ‘아는 형님’)  

목 당기기

명치에 손을 얹은 뒤 최대한 고개를 든다. 이때 목을 당기는 느낌으로 고개를 든다. 이 상태로 입술을 쭉 민다. 목이 찢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한다. 승관의 설명을 듣던 김희철은 “이거 하면 뭐가 좋아?”라고 물었다. 승관은 부기 제거와 더불어 턱살 제거까지 된다고 설명했다.

(출처=ⓒJTBC ‘아는 형님’)  

발끝 들기

승관이 세 번째로 소개한 부기 빼는 법은 발끝 들기다. 사이드 스쿼트를 한 채 발끝 올렸다 내리기를 20회 반복한다. 이때 몸은 고정한 채 다리만 움직여야 한다. “얼굴 부기랑 무슨 상관이냐”는 ‘아는 형님’ 멤버들 질문에 승관은 “발끝에 혈류를 뚫어야 피가 내려가면서 부기가 빠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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