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멀티페이지
커플이 '첫 키스' 할 때 멘붕에 빠지는 상황 4
등록일 : 2019-08-21 16:22 | 최종 승인 : 2019-08-21 16:22
김지원
(출처= tvN '도깨비' 방송장면)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누구에게나 첫키스는 설레는 순간이다. 첫 키스는 인생에 단 한번이기 때문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하지만, 첫 키스도 너무 많은 걱정으로 일을 그르칠 때가 있다. 첫 키스를 곧 할 것 같은 연인들을 위해 첫 키스할 때 주의사항을 모아봤다.

(출처= SBS '사랑의 온도' 방송장면)

1. 혀를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키스는 사실 뽀뽀와 엄연히 다르다. 일반적으로 뽀뽀는 가벼운 입맞춤이나 볼에 입술을 대는 것을 뜻한다. 반면, 키스는 혀를 넣는 것이라는 통념이 있다. 이에 부담감에 종종 상대방의 목구멍을 핥는(?) 불상사가 벌어지기도 한다. 상대를 어루만지듯 자연스럽게 키스를 유도하는 것이 좋다.

(출처= 유튜브 플레이 리스트 '에이틴' 방송장면)

2. 눈을 떠야 하나 감아야 하나

키스를 할 때는 두 사람의 얼굴이 포개지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첫 키스를 앞두고 있는 커플이라면 얼굴을 맞대는 일이 결코 많지 않았을 것이다. 이에 첫 키스를 할 때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상대방의 얼굴을 바라보기보다는 지그시 감아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출처=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방송장면)

3. 키스에만 집중하기

잡다한 생각으로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어떻게 보일까 하는 생각에 몰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상대방에게도 좋은 태도가 아니고 본인에게도 좋지 못하다. 무엇보다 키스에 집중해 자신의 느낌을 온전히 상대방에게 전달해야 한다. 

(출처= tvN '응답하라 1988' 방송장면)

4. 리드를 당해야 하나 해야 하나

일반적으로 키스는 남성이 리드하고 여성이 리드를 당한다. 하지만, 역할은 정해져 있지 않으니 상대방에게 무조건적으로 의존하며 수동적인 자세로 서 있는 것은 옳지 않다.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분위기가 다운될 수 있으므로 자연스러운 리드와 함께 강약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