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핫피드
"화장실 변기 뚜껑 닫지 않으면 쥐와 맞닥뜨릴 수 있다"
등록일 : 2019-08-23 09:25 | 최종 승인 : 2019-08-23 09:25
장형인
▲(출처=YouTube 'National Geographic'')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만약 반지하나 1층에 산다면 화장실에 갈 때 꼭 조심해야 하는 게 있다. 그것은 바로 변기 사용 후 뚜껑 닫기. 간단하지만 이를 어길 경우 당신의 집에 생전 처음 보는 쥐를 초대할 수 있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의 내셔널지오그래픽은 공식 채널은 쥐가 손쉽게 가정집 변기로 들어오는 방법을 소개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도시에 사는 쥐들은 주거 지역으로 연결된 배수관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특히 변기 밑으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공간에는 물이 차 있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쥐는 뾰족한 발톱을 이용해 좁은 공간도 쉽게 침입할 수 있다. 

▲(출처=YouTube 'National Geographic'')

쥐의 신체구조상 좁은 공간에도 갈비뼈가 그에 맞게 줄어들어 작은 틈새에도 몸을 넣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영상에서도 쥐는 일반적인 변기 밑 통로로 진입했으며, 뚜껑이 열려있다면 충분히 집 안으로도 들어올 수 있었다. 지하나 지상 1층에 거주한다면 필수적으로 변기 뚜껑을 닫아야 하는 이유다. 집에 취가 출몰하는 대참사를 겪고 싶지 않다면 앞으로는 변기 뚜껑을 꼭 닫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겠다. 

▲(출처=YouTube 'National Geographic'')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