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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미치게’ 만드는 심쿵 '스킨십' 5
2019-09-11 13:57:49
김지원
(출처=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 tvN ‘치즈인더트랩’)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스킨십은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연인들은 스킨십을 통해 서로에게 더욱더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스킨십은 대부분 좋겠지만, 특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킨십이 있다. 여자들 심쿵하게 만드는 스킨십을 알아보자.

(출처=tvN ‘화유기’)

백허그

‘심쿵’할 수밖에 없는 스킨십이다. 특히 예고 없는 백허그는 설렘 지수를 무한대로 만든다. 여자친구가 다른 일을 할 때, 여자친구가 뒤돌아서 가고 있을 때 등 여자친구가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뒤에서 안으면 여자는 매우 행복해한다. 물론 이런 예고 없는 스킨십은 연인 상황에서만 허용된다.

(출처=KBS2 ‘황금빛 내 인생’) 

머리 쓰다듬기

머리 쓰다듬기는 썸 관계에서도 할 수 있는 비교적 가벼운 스킨십이다. 머리 쓰다듬기에는 반드시 사랑스럽다는 눈빛이 따라와야 한다. 미소를 지어도 좋다. 여자들은 남자가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봐줄 때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느낀다.

(출처=SBS ‘닥터스’) 

팔베개

팔베개는 익숙한 설렘을 주는 스킨십이다. 팔베개했을 때는 심장이 두근두근 대지 않고 심장이 간질간질하다. 편하면서도 설렌 스킨십이라는 뜻이다. 팔베개의 한 가지 단점은 팔이 저리다는 것이다. 팔이 너무 저릴 때는 여자친구가 민망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꾸자. 

(출처=JTBC ‘힘쎈여자 도봉순’) 

이마 뽀뽀

뽀뽀는 연인 사이에서 가장 많이 하는 스킨십이라 할 수 있다. 여자들은 특히 이마에 뽀뽀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이마 뽀뽀는 가볍지만,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이 강하게 느껴지는 뽀뽀다. 여자들은 이마 뽀뽀처럼 자연스럽고 가벼운 스킨십에 설렐 때가 많다.

(출처=tvN ‘치즈인더트랩’) 

격한 포옹

격한 포옹은 언제나 좋다. 싸우고 화해할 때도 격한 포옹은 도움이 된다. 남자친구 품에 푹 안겨있으면 여자친구는 화가 사르르 녹는다. 격한 포옹은 위로 방법이 되기도 한다. 여자친구가 속상한 일이 생겨 울 때 꽉 안아주자. 많은 말보다 이 포옹 한 번이 여자친구에게 큰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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