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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마법' 부릴 수 있을 것 같은 '모쏠' 특징 5
등록일 : 2019-08-26 10:24 | 최종 승인 : 2019-08-26 10:24
김지원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25살 때까지 연애 경험이 없으면 마법을 부릴 수 있게 된다는 말이 있다. 온라인상에서 떠도는 유머다. 최근에는 연애 시작 나이가 빨라지면서 중학생들 사이에서도 모태솔로는 놀림을 받는다. 이런 시대에서도 꿋꿋하게 20년 넘도록 꾸준히 솔로 생활을 유지하는 모태솔로 특징을 알아보자.

(출처=KBS Joy '연애의 참견')  

눈이 높다

모태솔로의 대표적인 특징은 눈이 높다는 것이다. 이상형을 물으면 연예인 이름부터 나온다. 더불어 이상형을 현실에서 만나길 원한다. 이상형은 말 그대로 이상형일 뿐이다. 이상형과 만나 사랑을 이룰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이상형만 고집하지 말고 열린 눈으로 이성을 바라봐야 한다.

(출처=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방어적이다

모태솔로는 이성이 다가왔을 때 방어 태세부터 갖추고 본다. 일명 철벽을 친다. 한두 번이야 괜찮지만, 계속해서 철벽을 치면 상대방도 지쳐서 떠나기 마련이다. 이성에게 무조건 철벽을 치는 것은 연애를 안 하겠다는 얘기다. 상대방이 철벽을 무너뜨려 주기만을 바라는 것은 이기적인 생각일 수 있다.

(출처=MBC '나 혼자 산다')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한다

모태솔로는 혼자 놀기의 달인인 경우가 많다. 혼밥은 기본이고 혼자 영화를 보거나 여행 가는 것도 좋아한다. 이에 연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안 한다. 연애의 필요성을 못 느끼다 보니 당연히 연애에 비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출처=JTBC '멜로가 체질')  

집순이(집돌이)다

모태솔로 중에는 집을 사랑하는 이들이 많다. 누군가와 연인관계로 발전하려면 일단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 집에서는 만날 수 없다. 밖에 나가서 어디든 가야 새로운 이성을 만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출처=tvN '그녀의 사생활')  

일을 좋아한다

연애 경험이 없고 관심이 없는 사람은 일에 집중할수록 연애와 멀어지게 된다. 연애 경험이 없기 때문에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연애를 시작하면 피곤해지리라 생각한다. 일에 집중한 모태솔로는 '지금은 연애할 때가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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