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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를?”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보내는 신호 5
2019-09-11 13:48:25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누군가가 나를 좋아하면 말하지 않아도 느껴질 때가 많다. 그래도 혹시나 자신이 김칫국을 마시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는 마음에 섣불리 나서기 어렵다.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에게 어떤 행동을 할까.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보내는 신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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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션을 잘한다

여자들은 관심 있는 남자의 말에 리액션을 잘한다. 관심 있는 남자 앞에서는 누구나 리액션 왕이 된다. 남자가 하는 말을 경청해서 듣고 사소한 얘기에도 크게 반응한다. 다소 썰렁한 유머에도 환하게 웃는다. 유독 당신의 말에 잘 웃어준다면 그녀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을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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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신경을 쓴다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여자들이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것은 외모다. 좋아하는 남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기도 한다. 남자의 이상형을 알아내 그 이상형과 비슷한 스타일로 바꾼다. 아울러, 편한 옷보다는 화사한 옷을 자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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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자주 맴돈다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자꾸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괜히 할 일 없이 주변을 맴돌기도 한다. 마음을 숨기기 위해 눈은 딴 곳을 바라보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의 관심은 온통 당신에게로 향해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칭찬을 자주 한다

콩깍지가 씌면 뭐든 다 아름답게 보이는 법.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에게 칭찬을 자주 한다. 여자의 눈에는 남자의 모든 것이 예쁘게 보이는 것. 사소한 장점도 찾아내 다 칭찬한다. 당신은 그녀 덕분에 당신도 몰랐던 당신의 장점을 알게 될 것이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킨십이 잦다

여자들은 가벼운 스킨십으로 호감을 표현한다. 좋아하는 남자와 대화를 나눌 때 맞장구를 치며 어깨를 치는 등 가벼운 스킨십을 자주 한다. 이 잦은 스킨십은 그녀가 당신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는 거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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