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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몸매로 '젊은' 남성들 유혹하는 60대 할머니
등록일 : 2019-08-26 14:27 | 최종 승인 : 2019-08-26 14:27
김지원
(출처=Picture: @lesleymaxwell.fitness/ Jam Press)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63세 할머니가 젊은 여성들을 제치고 몸짱에 등극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20대 몸매를 소유한 한 60대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레슬리 맥스웰(Lesley Maxwell)은 과거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어느 날, 그녀는 TV에서 바디 경연 대회를 보고 운동에 관심을 두게 됐다. 그때 레슬리의 나이는 48세였다. 

레슬리는 "나는 항상 건강에 관심이 많았고 더 젊은 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레슬리는 그 뒤로 꾸준히 운동했고 피트니스 대회에서 약 60개의 타이틀을 거머쥔 몸짱계의 전설이 됐다. 현재 레슬리는 63세가 됐지만, 여전히 몸매를 유지하며 피트니스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출처=Picture: @lesleymaxwell.fitness/ Jam Press) 

레슬리는 "나는 항상 젊은 남자들에게 인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13살 어렸던 전 남편을 포함하여 내 파트너들은 모두 나보다 어렸다"라고 덧붙였다. 

레슬리는 현재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녀는 "나는 어렸을 때보다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하고 자신감이 넘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레슬리는 몸매를 유지하는 방법에 관해 조언을 남겼다. 레슬리는 몸매 비결로 건강과 식단을 꼽았다. 그녀는 "일주일에 5일은 하루 한 시간 동안 스쿼트, 데드리프트 등 격렬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크푸드를 피하는 등 식단 조절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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