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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매일밤 '뜨거운 사랑'을 나눠야 하는 이유 5
2019-09-11 13:44:55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성생활은 단지 기쁨과 쾌락만 주는 것이 아니다. 성생활은 쾌락적인 부분 외에도 장점이 많다. 특히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성생활이 주는 놀라운 효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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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다

성관계 중에는 안 쓰던 근육을 많이 쓴다. 이 과정에서 많은 열량이 소모된다. 10분에 약 40㎈가 소모된다. 오르가슴을 느끼면 옥시토신이 분비돼 칼로리 소모가 2배가량 증가한다. 옥시토신이 심장 박동 수를 증가시키고 혈압을 상승하게 만든다. 그 결과로 칼로리 소모량이 많아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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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인다

성생활은 면역력 높이는 방법이다. 성관계가 면역력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에 최소 2번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들은 금욕하는 사람들보다 항체의 양이 더 많다는 것. 주기적인 성생활은 감기, 독감과 같은 질병을 막는 면역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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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에 도움이 된다

성생활은 불면증 극복하는 방법이다. 성관계 후에 갑자기 잠이 밀려온 경험이 있을 것이다. 성관계 후에는 엔도르핀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이에 성관계 후에는 눈이 저절로 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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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줄인다

성생활은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성관계 중에는 엔도르핀, 옥시토신, 도파민과 같이 기분을 개선하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 아울러, 성생활은 사랑하는 이와 단둘이 보내는 시간이다. 서로에게 큰 실수를 범하지 않는 이상 성관계 후에는 기분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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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건강에 좋다

성생활은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주기적인 성관계는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성관계는 심장을 적절한 강도로 운동시킨다. 이에 성관계는 빨리 걷기만큼 심장 건강에 좋다. 성관계할 때 심장은 분당 약 110회까지 뛰는데, 이는 조깅할 때 심장 뛰는 속도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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