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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1cm 더 작아진다고?" N년차 인생 중 1도 몰랐던 인체의 신비 6
2019-09-11 13:24:48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우리 몸은 알면 알수록 신비롭다. 인체를 연구하다 보면 누구라도 경이로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온라인 미디어 인스파이어는 재밌는 인체의 신비를 소개했다. 매일 보는 내 몸이지만 전혀 알지 못했던, 내 몸의 유쾌한 비밀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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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80%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 몸은 대부분 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우리 몸은 75%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다. 의외로 뇌는 물이 아주 많은 곳이다. 물이 무려 80%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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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키가 작아진다

1cm도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키는 밤보다 낮에 1cm 작다. 낮에 뼈 사이의 연골이 압축되기 때문이다. 키 큰 모습으로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밤에 만나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발은 땀 공장이다

발에는 땀샘이 무려 50만 개나 있다. 이 땀샘들에서는 매일 약 1파인트의 수분을 생산한다. 많이 걷지 않아도 발에서 땀이 날 수밖에 없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모든 사람은 고유의 냄새를 갖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은 각자 고유의 냄새를 갖고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일란성 쌍둥이는 제외라는 점이다. 일란성 쌍둥이는 몸에서 나는 냄새마저 똑같을 수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한 사람의 침으로 올림픽 수영장을 두 개나 만들 수 있다

한 사람이 평생 생산하는 침은 얼마나 될까. 상상을 초월하는 양이다. 한 사람이 평생 생산하는 침으로 올림픽 수영장을 무려 두 개나 만들 수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사람 혈관으로 지구를 감쌀 수 있다

혈관을 모두 펼쳐놓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길이가 약 6만 마일에 이른다. 지구를 두 번 감싸고도 반 바퀴 더 돌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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