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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말 못된 아이구나?" 은근 ‘나쁜 짓’ 많이 하는 디즈니 영화 주인공 4
2019-09-23 19:18:40
김지원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 영화 ‘토이스토리3’)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우리는 디즈니 영화 속 주인공은 모두 선하다고 생각한다. 실상은 그렇지 않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며 어떨 때는 악당만큼 나쁘기도 하다. 온라인 매체 제스트라다는 디즈니 영화 속 주인공들의 악한 특성을 소개했다. 우리가 못 본 척했던 디즈니 영화 인물들의 악행을 소개한다.

(출처=영화 ‘알라딘’) 

알라딘의 알라딘

우리는 알라딘을 악당 자파로부터 아그라바 왕국을 구하고 자스민과 사랑을 이룬 영웅으로 기억한다. 알라딘은 악한 일을 대놓고 했지만, 대부분 알라딘의 악행에 집중하지 않는다. 알라딘은 지니를 만나기 전 줄곧 도둑질을 일삼던 도둑이다. 주변 사람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기도 한다.

(출처=영화 ‘토이스토리2’) 

토이스토리의 우디

우디는 전 세계 어린이에게 사랑받는 디즈니계의 아이돌 스타다. 사실 우디는 꽤 이기적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한다. 아울러, 우디는 항상 가장 높은 자리에 있으려 한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보다 나은 장난감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출처=영화 ‘인사이드 아웃’) 

인사이드 아웃의 조이

이 영화는 감정을 캐릭터화했다. 감정 캐릭터 중 하나인 조이는 주인공 라일리 삶에 아주 좋은 감정으로 인정받는다. 조이 자신도 그렇게 생각한다. 이에 다른 감정이 주인공 라일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싫어한다. 조이는 행복을 위해서는 때론 슬픔도 경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출처=영화 ‘라이온 킹’) 

라이온 킹의 심바

심바는 사실 자신이 그토록 증오하던 삼촌 스카를 닮았다. 심바는 스카처럼 욕망에 가득 찬 인물이다. 스카 앞에서 눈치 없이 몇 번이나 자신이 왕이 될 것을 강조하지 않았는가. 그의 근거 없는 자신감은 결국 아빠 무파사를 위험에 빠뜨린다. 물론 무파사를 직접 죽인 것은 스카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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