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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승무원'만 알고 있는 비행기탈 때 현실 꿀팁 5
등록일 : 2019-08-30 10:35 | 최종 승인 : 2019-08-30 10:35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공항에 도착하면 마음은 설레지만, 오랜 시간 비행기를 타다 보면 지치기 마련. 이에 사람들은 비행기에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보내기 위해 여러 용품을 준비한다. 온라인 미디어 라이프버즈는 승무원만 알고 있는 비행기 이용 팁을 소개했다. 쾌적한 비행기 여행을 위한 현실 꿀팁을 알아보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목 베개

목 베개는 비행기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오랜 비행 시 목 베개는 큰 도움이 된다. 목 베개 하나만으로 편안함이 열 배는 증가할 것이다. 아울러, 중간중간 한 번씩 스트레칭하며 몸을 풀어주면 더더욱 좋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편한 옷

비행기에서는 편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중요한 일정이 있는 경우에는 비행기에서 내린 후에 옷을 갈아입는 것을 추천한다. 좁은 공간에 앉아있는데 옷마저 불편하다면 비행 내내 괴로울 수 있다. 아울러, 때에 따라 간단하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얇은 겉옷을 하나 준비하는 것이 좋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알코올 물티슈

비행기 탈 때 알코올 물티슈를 몇 개 챙겨가는 것이 좋다. 비행기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세균이 많을 수밖에 없다. 트레이 테이블 같은 물품을 사용하기 전에는 알코올 물티슈로 한 번 닦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좌석 등받이 주머니

비행기 좌석 뒤에는 주머니가 있다. 흔히 이 주머니에 핸드폰과 같은 작은 소지품을 보관한다. 하지만 이곳은 비행기 안에서 가장 더러운 부분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세균이 많다. 소중한 물건을 세균 구덩이 속으로 넣고 싶지 않다면 좌석 등받이 주머니 사용을 피하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시차 적응

여행 시 시차 적응은 중요한 과제다. 시계 시간대를 목적지의 시간대로 미리 바꾸자. 비행기에서 내린 후에는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밤새 잠을 못 잔 경우에는 낮잠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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