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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염소를?” 편견 1도 없는 ‘구글’의 신박한 회사 운영 방법 5
2019-09-11 13:20:07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하루에도 몇 번이고 구글 검색을 이용하지만 아는 것은 별로 없다. 구글이 신의 직장이라는 사실 정도일 것이다. 온라인 매체 왓컬쳐는 우리가 몰랐던 구글 이야기를 소개했다. 구글은 우리 생각보다 더 흥미로운 회사다. 구글의 신박한 회사 운영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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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모든 것을 산다

구글은 2017년 초부터 올해까지 2년 사이에 17개 기업을 인수했다. 유튜브도 17개 기업 중 하나다. 구글은 흥미로운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매수하는 습관이 있다. 직원들의 근무시간 중 20%를 기업 인수 프로젝트에 이용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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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개를 좋아한다

구글은 직원들에게 애완견을 회사에 데리고 오라고 적극 권장한다. 놀랍게도 반려견은 구글 사무실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개뿐만이 아니다. 구글은 주변 잔디밭을 깎기 위해 염소를 초대하기도 한다. 이 날은 염소에게는 잔칫날과도 같다. 풀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구글은 로드뷰를 만들 때 낙타를 이용한다

구글은 로드뷰를 만들 때 인공위성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구글은 사막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낙타를 이용하기도 한다. 등산로를 촬영할 때는 등산객을 섭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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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오타 도메인을 샀다

인터넷 주소를 쓸 때 종종 오타가 난다. 구글은 오타가 나도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구글에 접속할 수 있도록 ‘gogle.com’ 같은 오타 도메인을 샀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구글은 불멸을 연구한다

구글은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을 엔지니어링 이사로 고용했다. 그는 의학, 비타민, 식이요법, 기술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면 사람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구글은 그의 연구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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