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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치명타인 지금 ‘당장’ 멈춰야 할 나쁜 습관 6
2019-09-11 12:00:15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뇌 건강의 중요성은 따로 강조하지 않아도 누구나 잘 알 것이다. 뇌 손상은 알츠하이머, 뇌졸중, 간질 등 신체적인 질환뿐 아니라 우울증과 같은 정신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온라인 미디어 헬스앤휴먼은 뇌 손상을 부르는 습관을 소개했다. 뇌 손상을 부르는 나쁜 습관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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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건너뛰기

아침 식사의 중요성은 잘 알려져 있다. 아침에 아무것도 안 먹으면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혈당 상태가 계속되면 뇌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뇌에서는 신체의 다른 어떤 기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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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

잠을 충분히 못 자면 일의 능률이 떨어진다는 사실은 경험으로도 안다. 잠이 부족하면 신경세포가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아울러, 반사 작용이 둔해져 사고를 당함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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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담배는 운동 능력을 관리하는 뇌의 영역에서 세포막에 손상을 입힌다. 언어, 지각, 기억 등을 주관하는 피질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금연하면 손상을 입은 피질이 어느 정도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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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증

물은 우리 몸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뇌를 포함한 모든 신체 기관에 물은 꼭 필요하다. 물 없이 단 2시간만 심한 운동을 해도 인지 능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물을 의식적으로 많이 마실 필요는 없지만, 갈증이 날 때는 꼭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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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과다 섭취

뇌도 설탕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 대부분은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있다. 설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뇌세포가 만성 염증 상태에 빠진다. 궁극적으로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만성 스트레스

만성 스트레스는 몸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뇌도 손상을 입는다. 뇌세포를 죽일 뿐 아니라 뇌를 수축시킨다. 뇌 수축은 학습 능력 저하를 초래한다. 더 늦기 전에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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