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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서 안 먹으면 100% 후회할 나라별 ‘길거리 음식’ 5
2019-09-11 11:55:36
김지원
(출처=tvN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 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여행에서 길거리 음식은 빠질 수 없는 코스다. 한국 길거리 음식 하면 떡볶이가 떠오르듯이 다른 나라도 길거리 음식으로 유명한 음식이 있다. 해외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온라인미디어 하우스터프웍스에서 소개한 나라별 길거리 음식을 기억해두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태국 무사테

태국은 길거리 음식의 낙원이라 할 수 있다. 맛있는 길거리 음식이 많다. 그중에서도 무사테는 단연 최고로 꼽힌다. 무사테는 돼지고기 꼬치구이다. 이 무사테는 숯불에서 굽는 것이 특징이다. 오이 샐러드, 땅콩 소스, 코코넛 우유 등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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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케사디야

케사디야는 일종의 샌드위치다. 옥수숫가루로 반죽한 토르티야와 오악사카 치즈가 기본 재료다. 치즈 외에 속 재료로는 소시지, 콩, 버섯, 육류, 피망 등이 있다. 재료가 매우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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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크레프

크레프는 단 음식의 정석이다. 밀가루 반죽 또는 메밀가루 반죽을 얇게 부친 뒤 그 위에 소금에 절인 캐러멜, 설탕, 초콜릿 잼, 생크림 등 속 재료를 얹어 싸 먹는 요리다. 메밀가루로 만든 크레프는 갈레트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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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반미

반미는 베트남식 샌드위치다. 프랑스 식민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바게트를 반으로 가른 뒤 속 재료를 넣어 만든다. 속 재료로는 돼지고기, 소시지, 오이, 당근, 칠리소스 등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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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팔라펠

팔라펠은 병아리콩으로 만든 중동 음식이다. 파프리카, 마늘, 양파 등을 병아리콩과 함께 간 뒤 밀가루를 넣어 반죽을 만든다. 반죽을 동그랗게 말아 튀기면 팔라펠 완성이다. 이스라엘에서는 갓 튀긴 팔라펠을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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