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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자도 살 빼주는 ‘취침 전’ 마셔야 할 음료 5
2019-09-18 10:34:31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잠은 다이어트와도 연관이 있다. 잠이 부족하면 체중이 증가한다. 온라인 미디어 엠에스엔은 체중 감량을 위해 잠자기 전 마셔야 할 음료를 소개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다음 소개하는 취침 음료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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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주스

자기 전에 포도 주스를 마시면 잠을 자면서 지방을 태울 수 있다. 국제 비만 저널에 따르면, 포도에 함유된 항산화제인 레스베라트롤은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을 칼로리를 연소하는 갈색 지방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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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자기 전에 한 잔의 우유로 트립토판과 칼슘을 섭취하면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아울러, 우유는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근력 생성에 도움이 된다. 우유는 꼭 따뜻한 우유가 아니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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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차

캐모마일 차는 불면증 극복에 좋은 차로 알려졌다. 캐모마일 차는 포도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자기 전에 차를 마실 때는 카페인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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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수면의 질을 높인다. 충분한 수면은 체중 감량으로 이어진다. 자기 전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소변 때문에 자는 도중에 깰 수 있다. 이에 낮에 물을 많이 마시고 자기 전에는 한 잔 정도의 물만 마시는 것이 좋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단백질 셰이크

낮에 운동했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자는 동안 근육을 재구축할 수 있다. 근육의 재구축은 근육을 더 강하게 만든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하루 동안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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