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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 식품 브로콜리 최근 브로콜리새싹까지 인기몰이 중 다양한 브로콜리 효능과 데치는법 공개
2019-09-04 15:48:52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허서윤 기자] 건강에 이로운 식품으로 잘 알려진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영양소 파괴 없이 먹는법으로 알려졌다. 실제 세계 10대 암 예방 식품으로 선정되기도 한 브로콜리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것은 물론 항암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음식이다.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의 효능은 골다공증 예방 효과를 보인다는 것이다. 브로콜리 속에는 칼슘과 비타민C,K가 다량 함유됐다. 이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를 보이나, 확실히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그네슘과 비타민D를 함께 챙겨 먹는 것이 좋다고 알려졌다. 브로콜리의 효능으로 대표적인 것은 바로 항암 작용이라 할 수 있다. 항암 성분인 설포라펜이 다량 함유돼 대장암과 전립선암에 특히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베타카로틴, 루테인, 셀레늄, 식이섬유 등이 포함돼 항암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콜리는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크롬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심혈관계 질환 예방과 더불어 고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고혈압 위험 감소 효과를 보인다. 이는 브로콜리 속 캴륨 성분이 나트륨을 배출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양배추 효능과 비슷한 위에 좋은 음식으로 양배추 속 비타민U 성분이 더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브로콜리 데치기

브로콜리 데치기는 어렵지 않지만 데치는 시간을 높여 푹 익히는 경우도 종종 있다. 브로콜리를 데치기 전 잔류 농약 없이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는다. 냄비에 소금 한 티스푼을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브로콜리를 넣어 데치면 된다. 브로콜리 데치는 시간은 1분 이내로 짧게 데치는 것이 영양 성분 파괴를 막을 수 있다. 브로콜리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바로 브로콜리새싹이다. 브로콜리에 거부감이 드는 이들은 브로콜리새싹분말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브로콜리 부작용

브로콜리의 경우 식이섬유 많은 음식으로 과다섭취 시 복통과 복부팽만 등의 증상을 호소할 수 있다. 또한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이 있는 이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는 갑상선 호르몬 생성을 제한하여 갑상선기능저하증에 안 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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