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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당했을 때 손해 안 보려면 ‘무조건’ 해야 하는 일 7
2019-09-11 11:48:46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운전자라면 피해갈 수 없는 것이 교통사고다. 크든 작든 한 번쯤은 교통사고를 겪기 마련.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 아티클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해야 할 일을 소개했다. 교통사고 후 대처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합의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미리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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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전화한다

작은 사고라도 경찰을 부르는 것이 좋다. 경찰 없이 합의하면 나중에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울러, 경찰이 확인한 증거가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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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에 알린다

교통사고 후에는 즉시 자동차 보험사에 전화해 사고 사실을 알려야 한다. 보상을 위해서는 보험사가 사고 현장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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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다

사고 현장은 사진으로 남겨야 한다. 사진은 중요한 증거 자료가 된다. 사진은 여러 각도에서 여러 장 찍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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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사고 후에는 정신이 없어 말실수할 수 있다. 이 말실수로 인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생길 수 있다. 사고 현장에서는 아무것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현장이 정리된 뒤 사고 현장을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천천히 잘잘못을 따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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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는다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위험하다.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화를 내면 합의할 때 불리할 수 있다. 경찰이 올 때까지 차분히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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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방문한다

교통사고 후에는 몸에 아무 이상이 없다 하더라도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무서운 법이다. 나중에 문제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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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를 선임한다

큰 사고일수록 변호사가 꼭 필요하다. 합의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생각보다 합의해야 할 부분이 많다. 사고로 인해 일을 못 하게 되면 급여 부분도 보상받을 수 있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이런 문제를 좀 더 이른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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