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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도 체중계 숫자가 올라가는 충격적인 이유 8
2019-09-23 19:18:48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다이어트를 위해 꾸준히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는 데도 체중이 감소하는 건 고사하고 오히려 증가할 때가 있다. 온라인 미디어 슬라이스는 살이 찌는 의외의 이유를 소개했다. 의도와 달리 체중계 숫자가 자꾸 올라간다면, 다음 소개하는 살이 찌는 이유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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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한 경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증가시킨다. 아울러, 스트레스받을 때는 칼로리는 높고 영양가는 낮은 음식을 찾게 된다. 일부러 이런 음식을 찾는 것은 아니지만 선택한 음식을 보면 모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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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부족하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조절에 관여하는 호르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에 실제로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과식을 하게 된다. 피곤하면 운동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결론적으로 잠이 부족하면 먹는 양은 늘지만, 운동량은 감소해 체중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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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자주 한다

식당에서 사 먹는 음식은 집에서 만드는 음식보다 칼로리가 높다. 외식을 자주 하거나 배달 음식을 자주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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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을 자주 먹는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야식을 선택하는 이들이 많다. 밤에 먹는 것은 체중 증가의 주범이다. 야식 대신 다른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을 추천한다. 야식은 살이 찔 뿐 아니라 건강에도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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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효과에 큰 기대를 건다

운동을 안 하다가 운동을 시작하면 운동으로 인한 보상 심리를 갖게 된다. 운동으로 많은 칼로리가 소모됐을 거라 기대하고 먹는 양을 늘린다. 생각보다 운동 효과는 크지 않다. 운동을 핑계 삼아 간식을 늘리면 운동을 안 할 때보다 살이 더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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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진다. 일할 때는 타이머를 설정해 한 번씩 일어나는 것이 좋다. 주기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걷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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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먹을 때 같이 먹는다

배고프지 않아도 함께 있는 사람들이 음식을 먹으면 자연스럽게 같이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습관은 계속해서 먹는 양을 늘린다. 자신에게 필요한 칼로리 이상으로 섭취하게 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다이어트 음식을 먹고 있다

다이어트 음식이 오히려 체중 증가를 불러올 수 있다. 다이어트 음식은 양이 적고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다. 이 허기를 못 참고 더 먹게 되는 것이다. 다이어트 음식도 많이 먹으면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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