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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사진 대충 찍어도 '인생샷'으로 만드는 해외 촬영지 6
등록일 : 2019-09-05 11:59 | 최종 승인 : 2019-09-05 11:59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누구나 평생 기억에 남을 로맨틱한 웨딩 사진을 찍고 싶을 것이다. 최근에는 획일화된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웨딩 사진을 찍는 커플이 늘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 엠에스엔은 웨딩 사진 찍기 좋은 장소를 소개했다. 특별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다음 소개하는 웨딩 사진 촬영 장소를 참고하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프랑스 프로방스

자줏빛 라벤더로 가득 찬 프로방스의 라벤더 들판은 로맨틱함을 연출할 최적의 장소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낭만적인 순간을 담을 수 있다. 이 라벤더 들판에 일몰까지 더해지면 인생샷이 안 나올 수가 없다. 프랑스 시골에서 풍기는 분위기도 낭만을 더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아이슬란드

자연과 모험을 추구하는 커플이라면 아이슬란드의 매혹적인 풍경을 좋아할 것이다. 아이슬란드에서는 빙하, 화산, 온천 등 다채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독창적이고 특별한 사진을 촬영하기에 좋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이탈리아 베네치아

베네치아는 파리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로 꼽히는 곳이다. 베네치아에는 상징적인 다리와 운하가 있어 웨딩 사진을 찍기에 좋다. 베네치아에는 다른 관광객들의 방해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좁은 거리, 다리, 예쁜 카페도 많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프랑스 파리

파리의 에펠탑은 웨딩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많다. 파리에는 에펠탑 말고도 웨딩 사진을 찍기 좋은 장소가 많다. 사크레쾨르 대성당 근처의 자갈이 깔린 거리도 웨딩 사진 작가들이 좋아하는 장소다. 루브르 피라미드에서도 로맨틱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그리스 산토리니

산토리니는 사랑의 섬이라는 별명이 있다. 별명처럼 산토리니는 웨딩 사진을 찍기에 완벽한 곳이다. 푸른 돔, 밝은 하얀 벽, 맑은 물, 푸른 하늘 등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이곳의 일몰은 독특하고 로맨틱하다. 낭만적인 순간을 포착할 기회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터키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는 독특한 웨딩 사진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다. 형형색색의 열기구가 가득한 하늘만으로 특별한 사진을 연출하는 데 충분하다. 카파도키아에 있는 작은 마을 괴레메 역시 독특한 사진을 찍기 좋은 장소다. 기묘한 바위들을 만날 수 있어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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