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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일 먹는 음식이 ‘독’일 때 몸이 보내는 신호 7
2019-09-18 10:36:42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균형 잡힌 식사는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반대로 식습관으로 몸이 망가질 수 있다. 온라인 미디어 엠에스엔은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을 때 몸이 보내는 신호를 소개했다. 다음 소개하는 신호가 나타났다면, 당장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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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기복이 심하다

정신 건강과 장수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긍정적인 사람이 더 오래 산다. 먹는 음식이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 감정을 조절하는 뇌 신경전달물질은 아미노산을 통해 생산된다. 아미노산은 단백질이 함유된 음식에서 얻을 수 있다. 비타민B가 풍부한 음식 역시 기분 개선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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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부글부글 끓는다

배가 불룩하다는 것은 먹는 음식에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고 칼륨이 너무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식습관은 혈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칼륨 섭취량이 적은 상태에서 염분을 계속해서 과다 섭취하면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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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변비다

만성 변비는 치질 등 다른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 변비의 원인은 섬유질 부족일 가능성이 크다. 섬유질은 채소, 과일에 많다. 변비 치료를 위해서는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고 디저트로 과일을 챙겨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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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박동이 불규칙하다

탄산음료, 커피, 에너지 드링크는 불규칙한 심장 박동을 발생시킬 수 있다. 장시간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면 혈액 순환에 영향을 미쳐 심장 마비가 올 수 있다.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차 대신 다른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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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긴다

구강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잇몸이 붓거나 염증이 생긴다. 피가 나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영양 부족에서 비롯된다. 비타민C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은 많다. 딸기, 망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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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머리카락이 건조하다

피부와 머리카락이 건조한 것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좋은 지방은 몸에서 많은 역할을 한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뇌 기능 향상에도 좋다. 좋은 지방은 생선, 견과류, 아보카도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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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나 발이 붓는다

손이나 발이 붓는 현상은 과다 나트륨 섭취로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가공식품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다. 부기를 예방하려면 나트륨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지 않으면 심장이나 신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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