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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10년 더 젊게 사는 사람들은 꼭 지킨다는 7가지 습관
2019-09-18 10:37:31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유쾌하지만은 않다. 피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피하고 싶을 것. 온라인 미디어 엠에스엔은 노화를 늦추는 습관을 소개했다. 하루라도 더 젊게 살고 싶다면, 다음 소개하는 습관을 지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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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관리한다

만성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은 노화를 늦추는 중요한 방법이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야 한다. 걱정을 내려놓아야 한다. 걱정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몸까지 늙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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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을 많이 한다

사회활동은 노화를 늦춘다. 뭐든 좋다. 동호회에 가입하는 것, 친구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 모두 도움이 된다. 한 노화 연구소에 따르면, 사회활동은 알츠하이머, 골다공증, 류머티즘성 관절염 등 노화 관련 질환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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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배운다

교육은 인지 능력 감퇴를 막는 중요한 무기다. 새롭게 외국어 공부를 시도해볼 수 있다. 신문이나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그림 그리기나 악기 연주 같은 예술적 활동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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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외출 전에는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겨울에도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피부 색소 침착을 막는다. 햇빛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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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요리한다

최근에는 배달 음식이 발달해 집에서 요리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당장 편할 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직접 요리하는 것이 좋다. 보건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집에서 꾸준히 요리하는 것은 생존율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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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을 잘한다

피곤한 날은 가끔 양치질을 생략하고 잠자리에 들고 싶다. 이런 유혹이 들어오기 전에 얼른 양치질을 시작해야 한다. 양치질은 치아 건강뿐 아니라 뇌 건강도 지킨다. 박테리아가 치아에서 뇌로 이동해 뇌의 퇴화를 일으킬 수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간헐적 단식을 한다

최근 다이어트 방법으로 인기인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량뿐 아니라 노화를 늦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 간헐적 단식을 하면 피부와 몸이 젊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간헐적 단식은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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