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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장내 유익균 만드는 유산균 효능? 추석선물세트 인기품목 '차가버섯분말' 먹는법과 차가버섯 부작용
2019-09-06 11:05:11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정혜영 기자] ‘가족오락관’ MC로 다년간 활동한 방송인 허참은 한 TV 프로그램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허참은 현재 전원카페를 운영 중이다. 그는 방송관계자들에게 장 해독음료로 탁월한 효과가 있는 차가버섯분말을 추천했다. 차가버섯은 내장지방 빼는 법으로 알려진 식품이다. 다이어트 효능이 있다는 말에 차가버섯 효능과 부작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차가버섯은 돌조각을 닮은 특별한 모양의 버섯이다. 생김새를 보고 버섯 종류가 아닌 것처럼 오해할 수 있지만, 차가버섯이 가진 효과가 다양해 이목이 집중된다. 차가버섯 원산지는 러시아, 캐나다, 알래스카, 핀란드 등이다. 이중 러시아산 차가버섯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알려졌다. 국내산 차가버섯과 일본 차가버섯도 있다. 자작나무에 기생하며 영양분을 흡수하는 버섯 종류로 유기농 차가버섯 재배를 하는 곳이 많아졌다. 9월 한가위 대명절이 코앞이다. 추석연휴 명절선물세트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귀한 차가버섯선물세트는 받는 사람의 건강을 생각하는 센스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차가버섯 효능?

차가버섯은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잘 알려졌다. 가루 다이어트가 유행하면서 차가버섯추출물을 분말 파우더로 가공해 판매한다. 차가버섯 효능은 뱃살 내장지방 빼는 법으로 탁월하다. 차가버섯의 이노시톨 성분은 비타민B 일종으로 장내 유익균을 만든다. 최근 프리바이오틱스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다이어트 원리로 살을 빼는 음식 반열에 올랐다. 지방 연소를 일으키고 장 건강을 도와 체중감량에 효과적이다. 차가버섯차는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 석류 효능만큼이나 도움을 준다. 가슴 열감과 답답함, 안면홍조, 두통 등으로 인한 갱년기 우울증 증상을 완화한다. 피부 잡티인 기미, 주근깨 예방에도 도움을 주어 여성에게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암에 좋은 음식 차가버섯은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며 면역력을 증진한다. 스테미너 음식 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을 함유해 항암 효과가 있다.

차가버섯 부작용

차가버섯은 버섯 알레르기 환자인 경우 복용 후 발진, 두드러기, 설사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차가버섯을 과다섭취해도 갖가지 부작용 증상이 나타나므로 차가버섯 하루 권장 섭취량인 차가버섯분말 3~4g을 먹는 것이 좋다. 모유 수유부와 임산부는 차가버섯 섭취시기를 출산과 단유 후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뇨 환자의 경우에도 당뇨약과 버섯 효능이 상충하므로 혈당수치가 지나치게 떨어지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복용을 삼간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차가버섯 분말 섭취 방법

차가버섯분말 먹는법은 차가버섯 커피를 마시거나 차가버섯차로 끓여서 마시는 방법이 있다. 차가버섯 고르는 법으로 탄력이 좋은 버섯을 골라 마른행주로 차가버섯을 잘 닦아낸다. 뿌리와 불순물을 제거한 다음 차가버섯을 차로 달이면 항산화 작용을 도와 해독차나 해독주스 대용으로 마시기 좋다. 유기농 차가버섯 추출물이 함유된 러시아 차가버섯 등은 원산지를 확인하고 차가버섯 방사능 검사에서 정상 인증을 받은 것을 확인해 구입한다. 위염과 위암 등 위장질환과 통증에도 효능있는 차가버섯은 착즙기로 달여서 마시거나 차가버섯 환 및 캡슐 등으로 복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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