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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의 전생을 모두 기억하고 환생했다"고 주장한 여성이 밝힌 충격적인 내용
2019-09-19 16:02:30
장형인
▲(출처=YouTube 'HypnosMirror')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전생이라는 게 정말 있을까? 전생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해 수많은 영화, 드라마, 소설이 탄생했는데, 이보다 더 놀라운 사연이 현실에서 벌어졌다. 자신의 전생을 모두 기억하는 손가 등장한 것.  

조이 버웨이(Joy Verwey)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는 3살이 되던 해, 부모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조이는 과거 10번의 전생을 살았고 모두 기억한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어린 아이의 말장난으로 넘기기에는 조이의 말은 상세했으며 구체적이었다. 조이의 부모는 기자와 교수들에게 자문을 청했다.  

조이는 자신의 첫 번째 삶은 동굴에서 살았다고 주장했다. 조이는 공룡에 쫓기는 장면을 생생하게 묘사했으며, 돌과 동물 뼈로 만든 기구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조이의 기억을 토대로 실제 조사를 진행한 결과 고고학자들은 정확히 그녀가 말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지역에서 인류 거주 흔적이 있는 동굴 더미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는 그곳에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었다.  

▲(출처=YouTube 'HypnosMirror')

그녀는 자신의 두 번째 삶을 노예였다고 밝혔다. 조이는 배에서 생활하는 노예들의 일상생활을 모두 정확하게 서술했다. 또한, 고대 시대 노예들이 주로 했던 도로포장 방법까지 상세하기 숙지하고 있었다.  

동굴, 이집트 노예에 이어 조이는 천주교 신자의 삶을 살았다고 한다. 그녀는 기원후 1세기경 천주고 신자로 살며 극심한 박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로마 네로 황제의 통치 기간 동안 박해를 받으며 성 베드로 신부를 만났을지도 모르다고 그녀는 말했다.  

이 밖에도 조이는 1900년대 남아프리카 공화국 폴 크루거의 손녀딸로 태어난 기억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성인이 된 후 남편 두 명을 만났으며 10명의 아이들을 낳았다고 말했다.  

▲(출처=YouTube 'HypnosMirror')

놀랍게도 조사 결과 그녀가 말한 남편과 아이들의 이름은 모두 실존 인물이었다. 심지어 10명의 아이들 중 한 명은 현재 90세 나이로 생존해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 조이와 90세 노인은 만남을 가졌다. 90세 할머니가 과거에 대해서 말했고, 조이는 그녀의 엄마만이 알 수 있는 세세한 과거 사실을 모두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녀가 기억하는 전생은 현재까지 100% 사실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소녀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하기에는 분명 석연치 않은 부분이 존재했다. 조이를 만났던 교수조차 "전생에 대한 묘사가 너무나 상세하다"고 놀라움을 표한 바 있다. 조이의 기억하는 전생 이야기는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언급되며 놀라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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