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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다음 시리즈 개봉은 2021년…스칼렛 위치 출연?
2019-09-12 19:47:39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닥터스트레인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닥터 스트레인지’가 추석 특선영화로 방영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MCU 세계관의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솔로 무비. 국내 팬들에게 BBC 드라마 ‘셜록’ 시리즈로 익숙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을 맡아 일찍이 화제가 된 작품이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는 속편 제작이 확정돼 2021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닥터스트레인지’ 시리즈 속편의 제목은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물론 엘리자베스 올슨(스칼렛 위치 역), 베네딕 웡(웡 역)이 출연한다.

 

앞서 ‘닥터 스트레인지2’ 각본을 맡은 로버트 카길은 무비웹과의 인터뷰에서 “‘닥터 스트레인지2’의 빌런은 바론 모르도와 나이트메어가 될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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