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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에 찍은 동영상으로 ‘72억’ 번 소녀?.. ‘돈방석에 앉은 10대’ 랭킹 5
등록일 : 2019-09-16 11:17 | 최종 승인 : 2019-09-16 11:17
소윤서
▲(출처=빌리 아이리쉬 SNS)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 차트 1위를 석권한 18세 슈퍼루키, 빌리 아이리시. 13세 때 찍었던 영상이 900만 뷰를 달성하며 올해만 한화로 72억 원을 벌어들였다. 외에도 남다른 재능 하나로 상위 1% 세계에 입성한 슈퍼리치 키즈 5인을 만나보자.

▲(출처=미카일라 울머 SNS)

5위, 미카일라 울머

미카일라 울머는 11세에 CEO가 됐다. 4세 때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요리책에서 벌꿀 레모네이드 레시피를 발견하고 직접 만들어 판매를 시작한 것. 미카일라는 오직 레모네이드 한 잔으로 미국의 투자 TV 프로그램 ‘샤크탱크’에 출연해 투자금을 유치, 12억 계약을 성사시키며 회사를 설립했다.

▲(출처=렉메드/CNN머니)

4위, 테일러 로젠탈

연 매출 420억 원을 기록한 14세 테일러 로젠탈은 야구를 하다 사업 아이템을 고안했다. 친구들의 잦은 부상을 보고, 필요할 때마다 응급 키트를 뽑아 쓸 수 있는 자판기를 개발한 것. 이후 테일러의 응급 키트 자판기는 미국의 각종 경기장과 놀이공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출처=Bright Morning)

3위, 대니얼린 버크헤드

89세 석유 재벌 ‘하워드 마셜’의 아내이자 모델, ‘안나 니콜 스미스’의 딸인 ‘대니얼린 버크헤드’는 1,046억 원의 재산을 물려받아 3위를 차지했다.

▲(출처=카일리 제너 SNS)

2위, 카일리 제너

언니인 킴 카다시안, 켄달 제너에게 밀려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았던 카일리 제너. 그는 18살에 설립한 화장품 회사로 18개월 만에 약 5천억 원을 벌었다.

▲(출처=게티이미지)

1위, 이강인

U-20 월드컵 대표님 막내인 이강인은 골든볼을 수상하며 축구 유망주로 거듭났다. 한 유럽축구 이적 전문 사이트가 공개한 ‘10대 선수 몸값 순위’에 따르면 이강인의 몸값은 130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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