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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CG 빼면 시체’라는 것을 증명하는 사진 11장
등록일 : 2019-09-16 13:47 | 최종 승인 : 2019-09-16 13:47
소윤서
▲(출처=워티피드)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영화 시나리오를 CG 없이 실사 촬영으로만 완벽하게 구현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온라인 미디어 워티피드가 ‘컴퓨터 그래픽이 빠진 영화는 별 볼 일 없다’는 것을 극명히 보여주는 사진 11장을 공개했다.

▲(출처=워티피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00% CG로 만든 라쿤 캐릭터 ‘로켓’은 감독의 동생, 숀이 대역을 맡았다. 122cm의 단신인 로켓을 연기하기 위해 숀은 촬영장을 앉은걸음으로 다녀야 했다.

▲(출처=워티피드)

반지의 제왕

SF 대작 ‘반지의 제왕’ 반인반수 괴물인 골룸은 대역 ‘앤디 서키스’의 몸에 CG를 입혀 탄생했다.

▲(출처=워티피드)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앞서 소개한 반지의 제왕 골룸을 연기했던 앤디 서키스가 대역을 맡은 또다른 캐릭터, 유인원 ‘시저’.

▲(출처=워티피드)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이 장면에서 CG 효과가 쓰였을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 특색은 없으나 사실적이기 그지없다.

▲(출처=워티피드)

다크나이트

영화 다크나이트는 CGI의 도움을 받아 하비 덴트의 얼굴 반쪽이 실제로 망가진 것처럼 연출해냈다.

▲(출처=워티피드)

캐리비언의 해적: 망자의 함

역사상 가장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 영화 중 하나. 첫 시리즈부터 CG 의존도가 높았다.

▲(출처=워티피드)

데드풀

데드풀의 대부분의 장면은 CGI를 이용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워티피드)

어벤져스

데드풀처럼 대부분 CG 처리된 영화 어벤져스. 마블 슈퍼히어로 무비에서는 CGI 효과가 필수적이다.

▲(출처=워티피드)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웅장한 시각효과가 더해져 해리포터 시리즈 특유의 신비로움을 살렸다.

▲(출처=워티피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미친 듯한 폭발적인 화염 역시 CG.

▲(출처=워티피드)

고질라

화면 대부분이 스크린이라 평면적으로 보였던 장면이 CG 하나로 3D처럼 느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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