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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쫄보도 안심 가능' 믿고 타는 항공사 6
등록일 : 2019-09-17 13:45 | 최종 승인 : 2019-09-17 13:45
소윤서
▲(출처=게티이미지)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매년 33억 명 인구가 각국의 항공사를 이용한다. 더욱 빠르고 저렴한 비행을 원하는 승객은 지난 10년 동안 10배나 늘었으며 안전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했다. 항공사 안전성 리뷰 전문 '에어라인레이팅스닷컴'과 '아마존닷컴'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를 추려 소개한다.

▲(출처=셔터스톡)

콴타스항공

1920년에 설립된 콴타스는 호주에서 가장 큰 항공사로, 설립 이후 콴타스가 이룬 '무사고' 역사는 괄목할 만한 성과다. 또한 항공 항법 시스템 개발, 엔진 실시간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술을 개발했으며, 태블릿 이용 및 음료 주문 시스템 등 우수한 기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셔터스톡)

에미레이트항공

에미레이트항공은 일주일에 3,5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항공사다. 지난 10년간 사소한 사건을 제외하면 대형사고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됐다. 1990년대 초, 좌석 등받이에 개인용 스크린 TV를 제공한 최초의 항공사이기도 하다.

▲(출처=셔터스톡)

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항공은 전용 광역 항공기를 사용하는 유일한 항공사로, 모든 운항 여객기를 가능한 최신 상태로 유지하거나 일정 기간 이후 교체하는 점이 안전한 항공사로 평가받는 요소 중 하나다.

▲(출처=셔터스톡)

캐세이퍼시픽항공

영국 항공서비스 조사기관 '스카이트랙스'에서 조사한 '세계 최고의 항공사'에 세 번이나 이름을 올린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싱가포르항공과 더불어 안정성 높은 항공사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지난 1972년 발생한 폭발 사고 외에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출처=셔터스톡)

에어캐나다

에어캐나다는 지난 10년간 승객이나 승무원의 사망 또는 부상 없이 운영됐다. '스카이트랙스'가 꼽은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5년 연속 선정됐다. 에어캐나다가 2015년부터 도입한 보잉787 드림라이너는 안정적이고 쾌적한 비행환경을 제공한다.

▲(출처=셔터스톡)

루프트한자항공

루프트한자는 1970년대에 사고로 인해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킨 항공사였으나 이에 대응해 안전성에서 선도적인 항공사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현재는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여객기는 운항을 중단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다.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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