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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결에 매일 먹는 ‘이것’ 알고 보니 피해야 할 발암음식 5
등록일 : 2019-09-18 16:47 | 최종 승인 : 2019-09-18 16:47
김성은
(사진=Gettyimagebank)

[리서치페이퍼=김성은 기자] 환경호르몬이나 담배만 발암물질이 아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에도 발암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해외 온라인 매체 스테이핏스테이액티브는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음식을 보도했다. 대부분 무심코 먹는 음식이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뜨거운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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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빈속에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마신다면, 주의하길 바란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뜨거운 음료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식도에 손상을 입히고 인후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약 65℃(149F) 이하로 마시라고 조언했다. 다만, 흡연자의 경우 위험이 더욱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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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을 비롯한 절임 식품은 소금, 식초, 인공색소 등이 첨가된다. 식초 자체는 건강에 좋지만 절임식품은 나트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 매일 피클류를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고과당 옥수수 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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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과당시럽, 액상과당이라고도 불린다. 빵, 시리얼, 에너지바, 스팸, 요구르트, 수프 등 가공식품과 음료에 일반적으로 들어간다. 과다섭취 시 ADHD를 유발할 뿐 아니라 당뇨, 고혈압,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GMO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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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변형 식품은 해충에 대한 내성을 높이도록 설계되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GMO식품을 섭취한 쥐가 첫 10일 이내에 암세포가 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호르몬을 교란해 면역체계를 붕괴시킨다고 한다. 콩과 옥수수, 두부 구입 시 GMO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통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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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기간이 길기 때문에 사랑받는 통조림. 참치나 스팸 등을 비상식품으로 갖추고 있는 가정이 많다. 발암물질 BPA는 통조림 오염과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코팅 물질로 사용된다. 캔이 부식될 경우 BPA가 식품으로 흡수될 수 있어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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