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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싸들은 다 했다는 '깃털' 모양 눈썹 그리기
등록일 : 2019-09-04 13:30 | 최종 승인 : 2019-09-04 13:30
김성은
▲(출처=skyzagency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김성은 기자] 눈썹만 바꿔도 이미지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경험해 봤을 것.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서 이슈가 된 눈썹이 있다. 아치형 눈썹, 일자형 눈썹, 각진 눈썹처럼 평범한 눈썹이 아니다. 마치 생선 비늘처럼, 깃털이 날리는 듯한 느낌이 특징으로 일명 ‘피시테일 눈썹’이라 불린다.

▲(출처=skyzagency 인스타그램)

처음 선보인 이는 터키의 인플루언서 수드 알칸(Sude Alkan)이다. 사실 이는 모델 에이전시 스카이즈에디츠를 운영하는 스테판 제임스(Stefan James, 20세)가 포토샵으로 편집한 눈썹이었다. 스테판 제임스는 팔로워 25만 8,000명을 거느린 인플루언서 로즈 마니에고(Rose Maniego)에게도 피시테일 눈썹을 만들어줬다.

▲(출처=skyzagency 인스타그램)

온라인 매체 유니래드와의 인터뷰에서 스테판은 “피시테일 눈썹의 디자인을 지난해 구상했지만, 이름은 달랐다. ‘고질라의 눈썹’이란 이름을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굳이 유행하는 눈썹을 꼭 따를 필요는 없으며 자신만의 개성을 발휘해도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출처=skyzagency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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