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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 궁금↑ 염정아·윤세아 나이 보니 ‘깜짝’ 남편은 누구...박소담 남주혁 나이차이는?
2019-09-20 16:50:46
양윤정
▲(사진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우리는 하루에 3번 밥을 먹는다. 물론, 2끼를 먹거나 1끼는 먹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아침, 점심, 저녁 세 번을 먹는다. 이 지극히도 일상적인 일의 반복으로 예능으로 만든다면? 항상 새로운 아이템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눈을 만족시켜야 하는 예능이기에 적합하지 않은 소재일 것 같지만 스타PD 나영석PD는 이를 멋지게 성공시켰다.

삼시세끼 산촌편

자연으로 둘러싸인 시골에서 스타들이 밥 3끼는 먹는 프로그램 삼시세끼가 벌써 시리즈 8번째를 맞이했다. 매 시즌 촬영지를 옮겨가며 이서진, 차승원, 유해진 등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출연진들이 밥을 차려 먹었다. 이번 시즌은 출연진에 큰 변화를 줬다. 그동안 게스트로만 불렀던 여성 출연진을 메인으로 배치시킨 것. 그 주인공은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스카이캐슬을 이끈 염정아와 윤세아, 그리고 막내 박소담이다.

염정아는 1972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다. 지난 2006년 한 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두 명의 아이를 뒀다. 지난 1991년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 오래된 정원과 카트로 제44회,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에는 스카이캐슬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는 1978년생 올해 나이 만 41세로 결혼은 하지 않았다. 2005년 영화 혈의누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아내가 돌아왔다,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고 있다. 윤세아는 아스달 연대기 후속으로 방영되는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윤세아는 2012년 MBC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당시 남편은 줄리엔 강이었다. 이 예능으로 윤세아는 2012년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막내 박소담은 1991년생 올해 나이 만 28세다. 2013년 단편 영화로 데뷔 한 이후 매년 꾸준히 영화, TV드라마에 출연하며 경험을 쌓고 있다. 경력이 오래 되지 않음에도 영화 베테랑, 사도, 검은 사제들, 기생충 등 굵직한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기생충은 한국영화최초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소담 개인으로는 영화 검은 사제들의 흥행에 힘입어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제37회 청룡영화상 여주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삼시세끼 산촌편의 게스트로 삼시세끼 고창편에 출연했던 남주혁이 왔다. 남주혁은 1994년생 올해 나이 만 25세로 박소담보다 어리다.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

삼시세끼 산촌편의 촬영지는 정선이라고 알려졌다. 10가구 정도 살고 있는 작은 마을로 정확한 주소를 공개되지 않았으나 배우 원인과 이나영이 결혼식을 올렸던 곳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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