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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안하고 통통한 뱃살 빼는 꿀팁 9
등록일 : 2019-09-24 16:17 | 최종 승인 : 2019-09-24 16:17
김성은
(사진=Gettyimagebank)

[리서치페이퍼=김성은 기자] 잘록한 허리라인, 납작한 배를 꿈꾸지만 여전히 바람 빠진 풍선처럼 축 늘어진 뱃살, 식스팩 아닌 포팩의 소유자가 많다.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라는 사실은 알지만, 현실로 지키지는 쉽지 않다. 특별한 운동 없이 잘 먹고 잘 자면서 뱃살 쏙 빼는 방법은 없을까? 해외 온라인 매체 스타일크라제는 납작한 배로 만드는 꿀팁을 공개했다.

1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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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납작하게 만드는 첫걸음은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배를 내밀고 비스듬히 서있는 자세를 오래 할 경우 구부정하고 배가 더 나오게 된다. 어깨와 허리를 펴서 똑바로 서있는 것만으로도 칼로리가 감소되며 배가 더 납작하게 보인다. 앉아있을 때는 발이 항상 바닥에 닿도록 유의하자.

2 하루에 물을 8잔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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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을 공급하고 독소를 제거할 뿐 아니라 부종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생리중에 몸이 붓는 편이라면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식사 전에 물을 마시고 식사 직후는 피하되 10~15분 후에 마신다. 노폐물 배출을 도와 장기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3 제대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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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과 인스턴트식품은 최소한으로 줄인다. 방부제와 나트륨이 많이 함유돼 부종의 원인이 된다. 섬유질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높은 과일과 채소가 포함된 식사를 한다. 먹는 양을 줄이려면 음식을 작은 크기의 접시에 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음식을 삼키기 전 10번가량 꼭꼭 씹자. 빨리 먹으면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4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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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고 장 관련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 평상시 요거트를 섭취하자. 다만 당분 함량이 높은 요거트는 제외하라. 그밖에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다.

5 껌은 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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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을 씹다보면 공기를 삼키게 된다. 덕분에 체내에 가스가 쌓여 복부팽만 증상이 생길 수 있다.

6 에너지 소비를 높이는 음식을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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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자체의 칼로리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음식이 있다.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 미네랄을 듬뿍 함유한 과일, 채소가 대부분이다. 수박, 토마토, 양상추, 브로콜리. 셀러리, 자몽, 생선, 닭고기, 칠면조, 사과, 오렌지, 오이, 아스파라거스 등이 있다.

7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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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과 걱정이 많다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체내에 많이 생성된다. 소화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줘 소화불량과 변비로 이어진다. 게다가 스트레스가 쌓인 몸은 중요한 장기를 보호하기 위해 허리라인에 지방층을 더하는 코르티솔이 생성된다. 매일 긴장을 풀고 7시간 숙면하라. 다만 늦잠을 자거나 장시간 움직이지 않으면 배가 불룩 나올 수 있다.

8 매일 유제품을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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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요구르트, 버터밀크, 치즈와 같은 유제품은 면역력을 높이고 소화능력을 개선한다. 또한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여분의 지방을 빼는 데 도움을 준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더 이상 먹지 않아도 된다는 신호를 뇌에 보낸다.

9 전분 식품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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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빵, 백미, 파스타, 국수, 옥수수, 감자 등은 전분 함량이 높다. 전분은 우리 몸에서 당분으로 분해되는데 당분이 과다하게 축적되면 체내에 지방으로 저장된다. 통곡물빵과 현미밥과 같이 건강에 좋은 대체 식품으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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