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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내면 오히려 '독' 되는 지인 유형 6
등록일 : 2019-09-25 16:41 | 최종 승인 : 2019-09-25 16:41
김성은
(사진=Gettyimagebank)

[리서치페이퍼=김성은 기자] 유난히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듯 만나면 피곤해지는 동료나 친구가 있다. 곁에 두고 친하게 지내면 오히려 독이 되는 유형이 있는 것. 브라이트사이드는 우리가 경계해야 할 6가지 유형을 소개했다.

공격하고 통제한다

(사진=brightside)

상대방을 통제하려는 유형이 있다. 이들은 상대방의 감정에는 관심이 없다. 오롯이 자신의 계획을 위해 피해자인 척 연기를 하거나 공격적으로 행동하고 자신을 방어한다. 또한 상대방을 협박하며, 오히려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느끼게 한다.

절대 사과하지 않는다

 (사진=brightside)

이 유형이 자주 하는 말은 “내 잘못이 아니야”다. 이들이 자신의 결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자존심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 자기 행동에 책임지지 않으며 분노와 공격성을 느끼는 것을 더 좋아한다. 또한 사과하면 수치스럽다고 생각하며 이를 참을 수 없어 한다.

부정적인 감정이 전이된다

(사진=brightside)

함께 시간을 보내면 너무 피곤하거나 짜증이 나는 경우가 있다. 이 유형은 상대방에게도 부정적인 감정을 옮겨 에너지를 빨아들인다. 이 유형의 사람과 만날 때는 논쟁에 관여하지 말고 그의 말에 귀담아 듣지도 자기 자신을 방어하지도 않는 것이 좋다.

수시로 전화하고 운다

(사진=depositphotos)

처음엔 친구가 우울해해서 혹은 처한 상황이 딱해서 한두 번 이야기를 들어줬을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수시로 전화해서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운다. 이런 전화를 수차례 받는 사람은 너무나 괴로워진다. 이 유형과는 경계를 정하는 것이 좋다. 매정하게 느껴지더라도 전화를 받지 않는다거나 만나지 않는 편이 좋다. 

“NO”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사진=Gettyimagebank)

말 그대로 상대방이 거절하는 경우를 못 견뎌하는 유형이다. 자신이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상대방을 조종하기 시작한다. 결국 이들과 가까이 지내면 “NO”라고 말하기 두려워진다. “NO”라고 말하는 것이 옳은 결정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당신의 성공을 질투한다

(사진=Gettyimagebank)

당신의 성공을 함께 기뻐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시큰둥한 표정을 짓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가? 친구일 수도 친척일 수도 있다. 이 유형과의 만남은 최소로 줄이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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