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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7일’ 만에 효과 보는 습진에 좋은 음식 5
등록일 : 2019-09-26 10:19 | 최종 승인 : 2019-09-26 10:19
소윤서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소윤서 기자] 습진은 면역체계에 의한 과민반응이 원인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피부염 환자일수록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달걀이나 유제품, 땅콩류를 피하길 권고한다. 온라인 매체 푸드잇세이프가 소개한 ‘습진에 좋은 음식’ 다섯 가지를 알아보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케르세틴

케르세틴은 필수 영양소 중 하나인 플라노보이드 성분을 함유한 식물 색소로, 항산화제 항히스타민제로도 쓰인다. 케르세틴이 염증과 습진이 원인이 될 수 있는 히스타민 반응을 억제할 수 있다는 의미. 케르세틴이 다량 함유된 음식으로는 체리, 블루베리, 사과,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이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메가3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습진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연어나 고등어, 어패류, 호두, 콩, 시금치 등이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이다. 특히 요리할 때 아마씨유나 올리브유와 같은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오메가3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우롱차

우롱차는 카멜리아 시넨시스 식물이 원료다. 일반적으로 발효되지 않은 잎차를 녹차라 하고, 완전히 발효된 것을 홍차라 하는데 우롱차의 경우 부분적으로 발효된 차라 할 수 있다.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은, 일본의 한 연구팀이 우롱차를 섭취할 시 단 일주일 만에 습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우롱차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폴리페놀과 플라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인데, 설탕이나 우유를 첨가해 마실 경우 효과를 상쇄시킬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양질의 유산균은 장에서 살아남아 면역력을 증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자연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식품으로는 자연발효 피클, 된장, 청국장, 김치류 등이 있다. 특히 그릭요거트는 저칼로리 저당 식품이지만 고단백 고유산균 제품이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항염증제

습진이 있으면 일종의 염증이 생긴다. 따라서 염증을 유발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섭취할 수 있는 항염증 식품은 신선한 과일, 채소, 올리브유, 오메가3가 많이 함유된 식품이다. 흰 밀가루, 튀긴 음식, 단 음료, 붉은 고기와 가공육, 마가린이나 돈지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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